하나 뚫을때마다 좌절스러웠는데 ㅋ

이루실의 지하감옥이 화룡점정이었던 것 같다

나 죄의도시 화톳불 찾고 거의 오열함

아직도 난 이루실 지하감옥에 트라우마있음

몹들도 좆같고 길도 어둡고 복잡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