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을 걷던 아르토리우스는 결국 심연의 왕이 되었다고 한다.


잘됐군 잘됐어


다음에는 한심한 재의 귀인을 보다 못한 화방녀가 직접 칼 들고 싸우는 컨셉으로 플레이 해야겠다.


뭔 소리냐면 화방녀 옷 입고 회차 돌겠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