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 10인 상태로 asmr 들으면서 숏보우 200발 넘게 쏘다가 무기스탯 안맞추면 데미지 쥐꼬리도 안들어간다는 말을 듣고 소울 노가다 해서 스탯찍고 먹은 비룡검!!
한방에 잡못들 전부 녹아내리는데 완전 멋져...
멧돼지 투구라고 철멧돼지 잡아서 먹었는데, 간지는 나지만 상하의가 너저분해서 그저 그렇네요.
빨리 상하의도 판금갑옷으로 맞추고 싶어라
드디어 말로만 듣던 다크 소울 시리즈의 화방녀... 의 혼.
화방녀한테 갖다주면 에스트병 강화시켜준다는데 아직 만나본적이 없어얌..
황금갑주 입은 간지나는 아저씨도 만나보고. 불쌍해서 풀어주긴 했는데 수용소 탈출하고 만난 남자 npc 만큼 재수없어서 밥맛이었어요.
죽이면 갑옷 뱉을까?
정신병자 같이 생긴 아저씨 한명더 만남.
근데 강해보여서 안건들임.
그러다가 제사장으로 돌아가는 엘리베이터 발견해서 다시 돌아가봤는데
화톳불에서 장비 수리하다 보니 웬 쇠창살에 갖혀있는 화방녀와 음침하게 화방녀를 바라보는 골-든 아저씨 발견.
시발 화방녀를 이딴 곳에 놓아두면 초회차 하는 사람은 어떻게 발견하라고;;
암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골-든 아저씨 다짐한대로 죽였어요.
즐거운 인간파밍 시간
반지스펙 ㅗㅜㅑㅗㅜㅑ;;;
가고일 함 혼자 도전해봤다가 털리고 이번엔 태양맨 불러서 가보려는데 시발 좆간지;;;
감격스러운 첫 링딩동.
그 다음에 어디로 진행해야할지 몰라서 한 한시간쯤 헤매다가 공략 보고 하층으로 간 다음 웬 샌님 구출해주고 오늘은 이만 끗.
게임 진행하면서 느낀건데 맵이 굉장히 유기적으로 엮여 있더라구요. 그리고 정신머리 멀쩡한 인간들이 거의 없던데 대체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건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어제 패링 하는법 갤에서 알려줘서 너무 잘써먹고 있음 ㅎㅎㅎ 저 골-든 상대할때도 패링 두번으로 깔끔하게 끗.
근데 골든맨 갑옷 세트는 어떻게 따로 입수 못하나요? 투구부터해서 너무 간지던데;
ㅇㅇ개고수네
골-든 갑옵 저 아저씨 살려뒀다가 이벤트 다 해야 먹는건데 이제 못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