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코스의 유복자나 영판 코스의 고아는 그냥 애미가 없다는 뜻인데

한글판 버려진자식은 ㄹㅇ 지 애미도 좆같아서 내버리고 없는자식 취급한다는 느낌이라 이 미친새끼한테 딱 어울리는 번역임 ㅋㅋ

솔직히 니들도 니 새끼가 태어나자마자 애미 태반 휘두르면서 끼엑거리면 베개 가져다 슬쩍 뭉개거나 어디 다리밑에 던져둘거같지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