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딜이 창조한 생명체니까 녹의도 안딜처럼 나무된거고 인생의 동반자였던 녹의가 흉측한 괴물이 되자 짊은 미쳐서 쌓아올리는 자를 창시하게 되고 결국 자신의 척추를 뽑아 재단에 바치게 됨
녹의는 예뻐서 불합격임
보추였던거임?
짊맘들 예나 지금이나 녹의팔고 있노 컄
하긴 2페 팔이 얇긴 해
녹의는 솔직히 아니지 - dc App
난 그 프롬뇌에서 2페 팔이랑 출산이랑 연관짓는거 인상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