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찾으려고 온갖 지랄했는데 녹의라는 꽃뱀에게 낚여서 화덕피자 될뻔했다 빤스런
그나마 정상인인 친구도 미쳐서 망자되고 약속 지키려고 금마 옷 입고 망자들 무차별 학살
그러면서도 가족 못 찾고 망자 극복해서 미치고 쌓아올리는 자 계약 창시하며 척추 뽑아다가 유혈충동 맹글고 존재감 없이 뒤짐
그것도 모자라 부랄나무 설 때문에 부랄됨
그나마 정상인인 친구도 미쳐서 망자되고 약속 지키려고 금마 옷 입고 망자들 무차별 학살
그러면서도 가족 못 찾고 망자 극복해서 미치고 쌓아올리는 자 계약 창시하며 척추 뽑아다가 유혈충동 맹글고 존재감 없이 뒤짐
그것도 모자라 부랄나무 설 때문에 부랄됨
부랄나무는 설이아니라 정사아님?
쌓아올리는자 ㄹㅇ임?
호드릭이 황혼의 방패 들고 있고 유혈충동, 짊이 스꼴라 프롤로그에 가족 찾은거 암시 때문에 걍 정사였음
결국에는 축복받은 왕관은 집어 던지고 유혈충동으로 할복한게 아닐까
툴팁에 지 척추 뽑아다가 맹근데 유혈충동이라고 나옴, 뭔가 질감이 뼈같은게 그거드라
옛날에 지가 잡은 아론때문인가봄
오우 쉣
뭔 서약을 만들어도 그딴 서약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