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
다들 알다시피 부랄나무은 짊의 처참한 말로이다
그리고 그 과정은 정확힌 알 수 없지만
추측해 보자면
녹의피셜 소울이 저주와 동등하댄다
이게 소울이 저주인건지
소울을 먹으면서 저주도 따라붙는진 몰라도 암튼
큰 소울을 얻을수록 큰 저주를 짊어져야한댄다

근데 이성을 유지해주는 힘인 소울이 저주 그 자체같진 않고
소울을 다른 생명체에게서 갈취할때 저주도 동봉되는게 아닌가 싶다
일단 그렇다 치고

그리고 짊을 보면 알수있듯이
저주를 많이 짊어지면 나무괴물이 된다
아마 안딜도 실험중 저주 뒤집어쓴게 아닐까 싶다

그럼 다크링이 생긴 친구들은
망자가 되거나 그게 싫음 계속 소울을 먹어야 한다
근데 계속 소울을 먹으면 저주가 쌓여서 나무가 된다
가불기인 것이다

나무가 되기 싫다면?
이걸 회피하기 위한 방법이 있다
바로 장작의 왕이 되는 것이다
우리 짊은 빤스런해서 장작이 안 된 고로
나무가 된 것이다

녹의가 장작으로 만드려는게 사실 짊을 위한 일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