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새끼들 있는 최하층에서 한번 접을뻔하고
바실리스크 저주 맛보고 접을뻔하고
병자 마을이랑 센의 고성에서 그냥 접을랜다 싶었다
코옵 사람도 없어서 아무도 안긋는데 진짜 절망적이였다
다크소울 3에서 온실속의 화초로 자랐다는걸 다시 느끼고 간다
도적새끼들 있는 최하층에서 한번 접을뻔하고
바실리스크 저주 맛보고 접을뻔하고
병자 마을이랑 센의 고성에서 그냥 접을랜다 싶었다
코옵 사람도 없어서 아무도 안긋는데 진짜 절망적이였다
다크소울 3에서 온실속의 화초로 자랐다는걸 다시 느끼고 간다
쉔의 고성은 달리면 쉬운데 방패들고 맞서싸우는순간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