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배치도 아니고 빤스런 못치는거도 아니고 무기 내구도였음
몹 한마리씩 다 잡아가면서 진행하다보면 태상장비들 순식간에 내구도 걸래짝 되어있고 주탑 톳불 못열면 무기 강화도 불가능하고 그래서 몹 잡다가 드랍한 병신무기들까지 꾸역꾸역 써가면서 진행하는데 현타오더라
몹 한마리씩 다 잡아가면서 진행하다보면 태상장비들 순식간에 내구도 걸래짝 되어있고 주탑 톳불 못열면 무기 강화도 불가능하고 그래서 몹 잡다가 드랍한 병신무기들까지 꾸역꾸역 써가면서 진행하는데 현타오더라
전혀 공감 안되는데
난 공략안보고 진행하다가 화톳불이 왜케 멀지 했는데, 나중에 다 깨고 보니 냇가 구석에 하나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