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바는 맵 자체가 퍼즐에 가깝고 숨겨진 스위치도 많아서 모험하는 재미가 쏠쏠했고
엘리움로이스는 맵 뺑이치는데도 날씨에 따라 맵이 달라보이니까 질리지 않았음
물론 좆밖의 귀두 빼고
검안탑 보스는 재밌는데 필드가 너무 피곤함
오히려 눈보라 때문에 맵 여러번 돌게 만든게 더 좆같았는데
검안탑이 빤스런도 힘들고 몹 잡고가기도 힘들어서 좀 지치긴 함
검안탑 보스는 재밌는데 필드가 너무 피곤함
오히려 눈보라 때문에 맵 여러번 돌게 만든게 더 좆같았는데
검안탑이 빤스런도 힘들고 몹 잡고가기도 힘들어서 좀 지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