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쯤에 다크소울 사놓고서 잠깐하고 바닥에 쑤셔박아놓은거
갑자기 급꼴 마려워서 몇주동안 달려서 호다닥깨고 무연고 까지 도달했다.
필자는 타도 패링에 아주 강한 로망과 동경을 가지고있기에 처음 시작할떄부터 달인 노땅잡고 도 종류로 플레이해왔다.
도 하나로 여기까지 꾸역꾸역온거라 나름 발도 패링에 대해서 자신을 가지고있었다.
그래서 군다가 패링할줄알면 존나 호구라는 글 보고 좆밥새끼 털어준다는 자뻑에 취하며 보스전 하고있는데
개 뚜드려 맞고 강제로 해장당했다.
이제 슬슬 손가락 병신인걸 깨달아야하는데 태도 패링판정이 이상하다며 멘탈 딸딸이 시전하고서 소형방패 하나 들고 6번인가를 더 꼬라박았다.
물론 개쳐발린건 똑같았음
이제 정말 ㅈ될거같다는 느낌이 나서 백령불러서 다굴치려하는데
노답삘이 강하게 풍겼는지 혼자 절벽에서 대가리박고 탈주하더라
잔불킨거 아까워서라도 어떻게든 깨보려고 게이마냥 패턴 유도하면서 그나마 패링되는 점프공격만 치려 하는데
바로 군다 센세 돌진 패턴에 데꿀멍 당했다.
존심 상해서 어떻게든 패링으로 꺠보겠다고 용체석 쓴다음에
버려뒀던 소형방패 다시 주섬주섬 들고서 이악물고 달렸다.
그렇게 몇번 패링만 치려고 해보니까 꺠지긴 꺠지더라
지금 타도고 나발이고 로스릭직검 풀강해서 들고다닐까 생각중이다.
로망 쫓아 1회차에선 성능충되지말고
패링근데 하다보면 잘됨 쉬운건 아님
근데 갓직히 니 생각대로 설리번 군다빼곤 패링 좆또의미없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