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플레이어는 (스톰베일 성의) 정문을 통과하기로 결정했다, 그러자 그 (NPC) 형체는 플레이어에게 "ㅇㅋ 날 믿지 않아도 됨. 너가 정문으로 꼭 가야만 하겠다면 정문이 열리도록 신호를 보내겠음. 근데 잊지마라 난 분명 경고했다" 내 생각엔 이전에 저 플레이어가 패치에게 데여본 적이 있던 것 같다..
많이 대충 번역한거긴 한데
저 npc가 패치라는게 아니라 데모 플레이한 사람이 이전에 패치한테 낚여봐서 엘든링에 나온 npc말을 안 들은 것 같다는 이야기 같은데
근데 패치 나오긴 할 듯
패치같은 npc가 나오긴 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