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한을 맞춘다는게

그 기간안에 완성하고 완성못하면 출시일자를 미루는게 보통일거같은데

미야자키는 기한을 못맞추면 만들던걸 엎어버리고 무지성 복붙과 완성을 안하고 출시일자에 출시함

이거 맞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