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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헬름 편 끝나고 슬슬 힐링되는 소설좀 써야지

전투씬 연습하는데 닼갤와서 전투씬 연습하니 좋은거같음

그리고 어떤 갤러가 다크소드 브로드 소드 어쩌구 써달라고 하고 어떤 갤러가 그거보고 말도 안 되는 소리 말라고 했는데

밥짓는거 존나 야설처럼

"흐으극.. 쌀뜨물이 흘러나와아.."

"으응.. 따뜻한 곳이네.. 사실 착한걸까 이사람..?"

삑- 취사를 시작합니다.

쓴 나는 뭐가대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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