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빠진 요부를 붉은 살덩이로 만들어 쳐박아버렸습니다!

어떠냐, 이 더러운 흉물아!

이제 그 불사에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 슬픔에 어떤 혼돈을 가져올 셈이더냐!

훼손되고 망가지고, 내장이 튀어나온 모습으로 세상의 비웃음을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