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코슴이라 부르겠지...

우리의 기도가 들리나요?

당신이 멍청한 롬에게 하셨듯,

우리에게 눈을 주소서, 눈을 주소서.

우리의 뇌에 눈을 심고, 우리의 야만적인 무지를 정화하소서.

거대한 진창의 호수가, 이제 시야에서 그 모습을 숨기네.

우주다!

우리 모두 앉아서, 자유롭게 얘기하자.

꼭두새벽까지 이야기를 나누는 거야...

새로운 생각과, 천상의 세계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