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마는 그림 아무도 못 알아보게 그리면 정답 나오고 뭐야 소리 나오는데 갈틱폰은 그리는 사람도 맞추는 사람도 모르고 해서 그럴 일도 없고 다 끝나고 한 번 다 보여줘서 아 이게 이거였어? 하면서 놀라는 맛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