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옛날에 무띵킹이랑 온슈랑 같이 용 사냥하고 다녔다던 기사가 용갑주라는 설이 있던데 여기서 좀 더 나가서

무띵킹이 추방당할때 용갑주는 갑옷을 벗고 무띵킹 따라서 고룡의 꼭대기로 향함

갑옷을 벗었다는것은 로높벽 로기사 갑옷 수=고룡의 꼭대기 뱀인간 수 라는 거에서 차용한거임

로기사들이 갑옷을 벗고 고룡의 꼭대기로 간것처럼 용갑주도 그랬을거라는거

근데 용갑주는 1 시점에서도 더 이전에 쫓겨나 3 시점까지 용이 되지않던 용덕후 무띵킹과는 다르게 중증 이상성욕자 용박이라서 고룡의 꼭대기 도착하자마자 용수련에 몰입해서 삐삐가 됨

용갑주가 삐삐라면 왜 무띵킹이 옛비룡같은 개간지나는 리얼 용 안타고 새대가리 삐삐 타고 다니는지 설명되고 2페이즈 들어갈때 삐삐 죽이면서 왜 그렇게 부들부들 떤건지도 설명됨

니들같으면 옛날부터 함께 싸운 동료를 쭀같은 새끼가 죽였는데 화 안나겠음?

그리고 온슈타인또한 후에 무띵킹의 흔적을 쫓아 고룡의 꼭대기로 오게 됨 그리고 삐삐가 되버린 옛동료 용갑주를 보고 본인도 갑옷 벗어던지고 용이 되는데 이 용이 바로 대종루 화톳불로 가는길을 지키는 탑 위의 용임

스토리텔링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