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불사자의 거리

로높벽에서는 와! 다크판타지 이러면서 그럭저럭 뒤져가면서 깻음. 애미애비 돌아가신 날개기사도 그냥 런하면 씹기 가능하고.

근데 불사자의 거리는 난이도 별개로 분위기 졷같고 구역질나옴 특히 씨발 절구맨 앰창씹창 호드릭 씨팔새끼도 개띠껍고 시체 매달린것도 좆같고.


2.산제물의 길 - 책형의 숲

여기는 솔직히 서약령새끼들이랑 입구 개노답 2형제 수문장 출정기사빼면 빡치는 껀덕지는 없음 다만 좃같은 묘지기새끼 때문에 혈압올라서 뒤질수도 그래도 여기까지는 나쁘지 않음 구역질나거나 그런건 아니라. 짜증이 나고 혈압이 오를뿐


3.깊은곳의 성당

초반 성당안으로 들어갈때 사용하는 공동묘지 루트 구더기 인간들 보면 겜삭제하고 싶어짐. 거기 한번 템 파밍하러 갔다가 마음꺾여서 한달동안 안했음. 2회차때도 갤러들 불러서 밀어버림. 성당 안까지 들어가는게 (비위적으로) 고비인 구간임 난이도는 졷밥


4.좆란의 성채

들어가자마자 닼소2 침뱉는 석상 이빠이 있는데랑 1병자의 마을에서 피똥쌋던 기억이 주마등퍼럼 스쳐지나감..
여기도 한동안 마음 꺾여서 겜 안했음.


5.이루실의 지하감옥

달빛도시 이루실에서 힐링하고 아노르 론도서 깔끔하게 차려입은 은기사들랑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즐겜하다 여기에 오면 다크소울 특유의 좆같은 분위기랑 풍경이 배로 느껴짐. 앞에 말한 모든 고비 구간중 티오피임. 역겹고 어렵고 길도 좆같고 몹도 애미없음. 유일하게 코옵르로 3번연속 도전했는데 실패한 지역 미야자키 시발새끼 길 존나 좆같이 만드네


나머지 부분은 지하감옥 겪고 나니깐 다 좆밥이었음.
데몬유적, 대서고, 퇴적지, 고리의도시 다 즐겜함
아 씨발 그 아리안델 파리가득한 지하실 거기는 ㅗㅗ 다신 가기 싫음 앰창씹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