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마음이 편해지는 구간이 없음
3은 이루실 초입이나 고룡 꼭대기처럼 밝은 곳이 있어서 기분전환이 되는데
야남은 끝까지 저녁, 밤, 새벽 시간대를 돌아다니고
소리도 광인의 웃음소리, 개 짖는 소리, 촉수 꾸물꾸물거리는 소리 뿐이라 점점 피폐해짐
가장 밝았던 곳이 사냥꾼의 악몽이라 여기 오면 뭔가 편안해지더라
반대로 마음이 편해지는 구간이 없음
3은 이루실 초입이나 고룡 꼭대기처럼 밝은 곳이 있어서 기분전환이 되는데
야남은 끝까지 저녁, 밤, 새벽 시간대를 돌아다니고
소리도 광인의 웃음소리, 개 짖는 소리, 촉수 꾸물꾸물거리는 소리 뿐이라 점점 피폐해짐
가장 밝았던 곳이 사냥꾼의 악몽이라 여기 오면 뭔가 편안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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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만 보면 힐링인데 파리맨이랑 쪽쪽이가 머리 빨려고 달려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