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헤메는 타입은 아니라서 게스코인 신부까지는 무난하게 도착했는데 얘한테 6번쯤 죽은듯
보스방이 예고가 없어서 보스방인지 모르고 함 들어갔다 죽음;; 야남 처음 찍는 등불에서 숏컷 지나서 엘베타는데로 갔는데 여기가 그나마 빠른 길 맞지? 트라이 할때마다 빙 돌아서 간거였음 ㄹㅇ 허탈할거같은데
암튼 처음에 게스코인한테 헌납한 피의 유지가 5000 정도였는데 트라이하다보니까 12000까지 늘어나더라, 게스코인 잡고나니 3200 정도 주던데 ㄹㅇ 개쪼금줘서 화나더라
얘 2페이즈 한번 보고나니까 계몽 2개 생기더니 사냥꾼의 꿈에서 인형 일어나서 레벨업 가능해지던데 게스코인한테 저당잡힌 유지가 아까워서 계속 박았더니 개피곤함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야남 한바퀴 더 돌아서 나온 유지로 렙업하고 갔으면 좀 쉬웠을거 같기도 하다
4트쯤에 수혈팩이랑 은탄환이 20개가 안차더니 5트 하려고 보니까 둘 다 딱 1개씩 남아있어서 걍 야남한바퀴 돌아서 둘 다 20개 채워감, 그러니까 깨지더라
시작할때 무기를 도끼 골랐는데 양잡 2~3타 모션이 너무 별로여서 톱단창 사고, 레벨업은 체력 지구력에 몰빵함.
공격적인 스탯은 맘에드는 무기 나오면 요구치 보고 올릴까하는데 괜찮겠지?
이런게임 좀 방어적으로 플레이하는 편인데 블본은 방어적인 능력치나 선택지가 없어서 개힘들거같아 벌써부터 걱정이 많다..
초반은 무기 강화 수치가 스탯보다 깡패임 잘 올리고 있는거
그리고 시가지 선택 보스 성직자 야수 있는데 개는 스펙 좀더 키우고 싸우는게 나아
초반만 버티면 겜 쉬워짐
그 초반에 큰 다리에 잡몹들 뚫고 지나가면 딱봐도 보스 나올거같은 장소 있던데 거긴가? 거기 너머에 성당인가 교회인가 암튼 npc 가 가라고 하던데 있는건가 하고 다른데부터 다니던거였음, 일단 그럼 게스코인 뒤로 진행하면 되겠지?
ㅇㅇ 그리고 성당구역은 길 좀 복잡하니 못찾겠다 싶음 검색해서 지도 봐보셈
이어지는데가 많아서
아 그래, 길 복잡한건 취향에 맞는데 등불이 적어서 한 번 죽을때마다 도로 가야하는 구간이 길어서 힘들더라고. 근데 이어지는데 많은건 좋아하니 당장 이벤트나 아이템은 좀 놓치더라고 박치기 해보게 ㄳㄳ
아 근데 맵이나 보스같은건 스포당하기 싫은데 또 무기나 방어구같은거는 맘에드는거 있나 알아보고싶은게 마음속에서 상충되네;
맵 검색 안할거라도 버려진 구공방 가는건 검색하셈
위치가 좀 골때림
ㅇㅋㅇㅋ 아예 못가본 맵 생기면 그것도 별로지, 어떻게 가는지 찾아볼게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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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게스코인 상대로 몇 번 패링 성공했는데도 타이밍이 감이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