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은 런도 못하게 애미없이 쫒아오고 주박자 이새끼는 존나 야무데서나 튀어나오고 뭔가를 건들기만하면 터지며 시간끌기용 안개벽과 문은 존나 많고 길 찾기는 아프리카에서 우리집 찾아오기가 쉬울거같음.
최후의거인 이새끼는 AI를 똥3 성당거인을 가져다 놨고 보스들은 존나 좆밥들임.
장점을 말하자면 제스쳐가 생동감있고 npc들의 말투가 좆같아서 살아있는 느낌을줌. 똥3하면서는 그냥 구르기면 다 해결 됐는데 여기와서 몹이랑 거리재기를 배움. 비밀벽은 상호작용을 눌러야해서 더럽게 찾기힘든데 안에 톳불을 숨겨놓아서 찾는 재미가 있음.
엔딩만 보고 런해야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