짊의 특정 복장에 따라 패턴까지 호전적으로 변하는 보스는 레임이 유일할 정도로 생각할 거리를 주는 점이지.
작중 나오는 설명중 레임과 벨스테드의 관계가 앙숙이라고 하지만, 반대로 연기기사 셋으로 벨스테드와 전투시 패턴이 크게 달라지는 점이(약간의 변화는 있어도) 없는 걸 보면 반대로 벨스테드에게 레임은 그다지 적대적인 동료로 여기진 않는다는 걸 추측 할수 있음.
드랭 왕의 수하시절 레임은 벨스테드와의 싸움에서 졌다는 이야기가 작중 등장하는데, 레임에게는 분명 벨스테드에게 패배한 치욕 이상의 PTSD를 겪었을 걸로 추측해.분명 싸움 직후에 뭔가 더 있을거라는 말임.
그럼 레임과 벨스테드 사이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벨스테드는 자기한테 졷발린 레임한테 꼴려서 지 가운데 다리랑 무기로 차례로 후장 뚫고, 지나가던 벤드릭에게 자기가 따이는 광경 들킨 수치심에 드랭에서 튄거지. 그 이후 정박아 상태로 방황하다가 다 뒤져가믄 사도년에게 권속 되서 나달리아 마망 하는 개병신 됐겠지
이 소재로 점자성서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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