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느한 불투 금장러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금장러는 생각했습니다
"나처럼 너도 한방 나도 한방 맞딜하는 태창은 상남자지"
그 금장러는 항상 그것을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여느날 처럼 자랑하던중 누군가 말했습니다
"슈아로 딜이득 볼려는 게이"
순간 그 금장러는 반박을 할려 했지만 맞는말이였기에 반박할수 없었습니다
금장러는 자신이 기억한 마법을 돌아봤습니다
태창 굳맹 석별.....번화
이건 상남자다운게 아니라고 그 금장러는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는 자신만의 상남자를 찾기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상남자 다운 무기부터 찾겠다고 금장러는 생각했습니다
"내가 쓰는 로기검은 직검게이인거 같아"
그렇게 사람들한테 상남자 무기를 물었습니다
첫번째 사람은 팔란의 대검을 추천했습니다
금장러는 빗자루로 그 사람을 냅다 후려쳐 쫓아냈습니다
두번째 사람은 부러진 직검을 추천했습니다
"부러졌어도 직검은 직검이야"
그렇게 말하며 금장러는 거절했습니다
3번째 사람은 인두를 추천했습니다
금장러는 그제서야 만족했습니다
그다음은 주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 신분 써라"
"당당하게 자신이 노려지는 속죄 써라"
"게이 주문 막는 침묵의 금칙써라"
"천사빛 기둥"
그렇게 금장러는 사람들의 추천을 받아 4가지 주문을 모았습니다
금장러는 자신만만하게 불투에 뛰어들었습니다....
3승보다 더 많은 패배를 거둔뒤 금장러는 더이상 금장러가 아니었습니다
그의 메달은 더이상 찬란한 금빛읋 빛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슬피 울부짖었습니다
"이건 내가 원한 상남자가 아니었다고!!!"
그순간 지나가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상남자랑 병신이랑 구분 못하는 갈리브 새끼 ㅋ"
그순간 그는 한가지 깨달았습니다
'더이상 남들이 이래라저래라 하는걸 따르지 않는다 남들이 하지 말라는 걸 당당히 하는 그게 상남자다'
그래 마침내 마침내 찾았다
내가 찾는 상남자....나야말로 상남자이다
그는 다시 불투를 뛰었습니다
상대는 유도소울과 결정창을 쓰는 법사 였습니다
그의 몸은 너덜너덜한 상태였고 법사는 반피 남은 상태였습니다
법사가 승리의 미소를 취하며 잿빛에스트를 마셨습니다
그러나 그 법사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태양의치유를 시전하고 있었다는것을
..........
이 이야기는 감동실화다
- dc official App
뭔가 부족한거 같지 않냐
그런가? 다음번엔 좀더 분발해 볼께 - dc App
다시 읽어보니 3승 할때까지의 이야기를 담았으면 더 좋았을거 같긴 했네 - dc App
게이
능지랑 성능 둘다 챙기는 상남자는 팔란의 대검 뿐인데 그걸 거부하네
할만해보이네 세팅은 글에 나온게 끝인가? 스텟좀 알려줘
하지마 - dc App
갓란의 킹검 입구컷이 개웃기네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