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들 보면 내보내주는 오브젝트가
그 기억의 주인이거나 관련있는거 같은데
아론은 철의 옛 왕의 기억에서 나오고
보방 뒤 의자에서 쐐기 줍고 상호작용하면 나가지는거 보면
최소한 그 의자가 철왕의 의자는 맞는거 같음
헛소리일지는 모르겠는데 철왕 대신 쐐기 배치한게 아닐까
원래 기억에서 철왕도 나올 예정이었다고 들었거든
그 기억의 주인이거나 관련있는거 같은데
아론은 철의 옛 왕의 기억에서 나오고
보방 뒤 의자에서 쐐기 줍고 상호작용하면 나가지는거 보면
최소한 그 의자가 철왕의 의자는 맞는거 같음
헛소리일지는 모르겠는데 철왕 대신 쐐기 배치한게 아닐까
원래 기억에서 철왕도 나올 예정이었다고 들었거든
그런데 금마 어둠의 칼날 쏘고 기사단 존나 배치해둔데다가 용철의 쐐기도 하나 꿍쳐둔거 보면 이미 나달리아에게 세뇌당하고 반역 준비하고 있었을것이다 라는 의견도 있던데
근데 그랬으면 아론이 진작에 철왕 고로시하고 나달리아도 살아있어야 되지 않을까?
나달리아는 진즉에 뒤지고 그 파편만 여기저기 나댕기는거 아니었냐
철왕 소울에 이끌려 왔는데 그 시점에 이미 용암 번지해서 갈 곳이 없어진 나머지 육체를 버린거라고 아는디
철왕이 아론 떠날준비 하는거 보고 직접 때려죽였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