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여기올때만해도 저 시야를 가리는 눈보라를 보고
오오미 과연 저앞에는 뭐가 있을까!!하며 잔뜩기대했는데
현실은...
후방경계는 개나줘버린 관심병사새끼들이랑
우리 커여운 강아지들...
강아지들 커엽고 좋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하야자키 이냥반아
개때로 도배하는건 직무유기 아닙니까??
하지만 지나가면서 광경들보면
그래 뭐 닼3고 초반부니 쉽겠지하면서
떡대형들이랑 탑고 오오미 거리는데...
이보시오... 의사양반...
걍 덩치만 큰 우리 패링맛집이랑
맵돌아봤자 병신같은 템들만 도배
(참고로 저앞에 귀환자의뼈나옴)
퍄... 그래도 풍경은 좋누...
ㄹㅇ 보면볼수록 아쉬운 dlc 맵들 컨셉이나 디자인도 미쳤고
맵이 엄청큰데도 로딩없이 원큐로 돌릴수있을만큼
잘만 만들었으면 ㄹㅇ 갓dlc가 될뻔했는데
프리데 원툴맵이된 병신dlc...
프리데도 개병신같은데
1,3페는 괜찮던데 2패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