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잡은 보스가 개스코인, 성직자 야수, 교구장, 피에 굶주린 야수 이렇게 넷임.
길이 그 교구장 잡는 보스방 왼쪽에 숲같은데로 빠지는 곳, 교구장 가기 전에 암호를 말하라던데, 사냥꾼의 악몽 이렇게 생각나는듯.
왼쪽 숲같은데는 등불있나 보러갔다 입구쪽 잡몹만 잡고 나와서 잘 모름.
암호 말하라는데는 그거 교구장 잡고 컷씬에서 '오래된 피를 두려워하라' 였나 얘기하던데 그거임? 게임 끄니까 생각나서 못해봤는데.
사냥꾼의 악몽은 맵 구성이랑 스토리는 되게 궁금하던데, 입구부터 산탄총 쏴대는 사냥꾼 타입의 적이 디게 많아서 ㄹㅇ 힘들더라. 여긴 레벨업 하고 나중에 와야겠더라고.
오에돈 성당 등불에서 그 공방으로 올라가서 빛나는 검 사낭꾼의 증표인가 먹어서 루드비히 성검은 사놓음.
무기가 교단의 돌망치 기대 많이 했는데 그거 들고 구시가지 도니까 영 별로였어서 걍 시작할때 주는 단톱창인가 그거 강화해다 쓰는중.

이거 근데 내가 게임할때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 맵은 별로 안헷갈리고 나름 다 먹어가면서 진행하는거 같은데 내가 쓴 무기 이름, 잡은 보스 이름도 제대로 기억이 안나네;;

사냥꾼 타입의 적들, 특히 총 자주 쏘는 애들 상대하기가 너무 힘들던데 추천할만한 무기같은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