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쯤에 새벽에 걍 심심해서애들아 나를 저주를 짊어진자라 불러줄래?이런 제목으로 똥글하나 쌌었음근데 댓글로 어떤 미친 정신병자 새끼가물론이지 창녀의 아들 ㅇㅈㄹ 떰.개빡쳐서 욕박으니 차단당했었음.
물론이지
아아 물론이지
지가 어그로 끌어놓고 딸려오는 병신들한테 병먹금 못하는건 또 뭐노? ㅋㅋㅋ
발화점 낮으면 디시 오또케하노 이기야
너는 아론요도 쓰면 안되겠다
그거 나같은데ㅋㅋㅋ 창녀가 아니고 창년이었음
1년째 프롬갤을 하고 있대...
??
병신이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