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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갤 자주 안오던 시기라 꼴도 걍 길찾는 거 위주로 찾아보기만 했고
진행할 때마다 꼭 사인 있어서 npc든 야생이든 걍 골라잡아가며 했었음
흙의탑 길찾기 도와준 야생백령은 아직도 잊을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