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아이돌 마레다 빼고나는 팡머 토마스가 짧지만 강렬하게 기억에 남더라영체일때도 그렇고, 암령일때도 화력 하나만큼은 무시무시했던 놈이유는 모르겠는데 항상 돌아갈때 불덩어리 한번 뿌리고 가버리더라
브래들리
스꼴 초반과 스꼴 끝은 얘가 있었네 초반 항구하고 갈망 왕좌 ㅋㅋ
검투사 샤론
킹병 짱래갓리
방랑기사 글렌코르
오하라 허벅지 핥고싶음
항구에서 브래들리 소환하면 그자리에서 인사하는데 그러면서 혼자 떨어져 죽음 뉴비때 충격먹음
제초꾼 무기상 데니스
십련이 부거숲에 블루 프레임 들고와서 소울창 쏘더라
카타리나 기사 갑옷 노가다 할때 얘가 인간성 공급원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