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의 아이돌 마레다 빼고

나는 팡머 토마스가 짧지만 강렬하게 기억에 남더라
영체일때도 그렇고, 암령일때도 화력 하나만큼은 무시무시했던 놈
이유는 모르겠는데 항상 돌아갈때 불덩어리 한번 뿌리고 가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