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만 할때는 새가슴 십쫄보여서 패링 시도할때마다 심장박동수 120대까지 치솟는 느낌이었는데 블본하다 오니까 뭔가 자신감 생겨서 휙휙 지름.....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