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토 - 혼자서는 ㅈㄴ 약하면서 해골잡몹들 이끌고 무지성 마법공격함

신성한 무기로 해골 없애놓고 문장의방패로 마법 막으면서 때리면 끝

재미도 감동도 없다


시스 - 얘는 바닥에 까시 깔고 꼬리 흔드는거 말곤 없음. 근데 까시 오래 밟으면 저주걸리고 꼬리는 보통 즉사

계속 빙빙 돌면 이 두개 말고 암것도 못함

패턴은 잘 안보이고 그렇다고 어렵지도 않은데 더러운 보스


못자리 - 닼소 역사상 최악의 보스를 논할때 꼭 나오는 "혼돈의 못자리"

닼소를 플랫포머로 바꿔놓았는데 문제는 닼소가 히트박스 좆망겜이라는거

제대로 뛰어도 빠져 뒤지는건 기본이고 빗자루로 널 쓸어서 구멍으로 날려버림

걍 풀 하벨셋에 대형방패 양손잡고 다 막으면서 천천히 가는거밖에 답이 없음


4인의 공왕 - 얘는 딴애들에 비해 그나마 클린해서 할말이 없네

어렵고 재미도 있는 보스임

단점이라면 작은 론도 유적에 화톳불이 하나도 없어서 보스방 가는거 ㅈ같음







얘네 잡고 나서 DLC하는 거 추천한다


개똥보스를 수차례 경험해서 니 눈은 많이 낮아져 있을 거고


그 효과로 아르토리우스 존나 재미있을거임 (아르토리우스는 원래 잘만든 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