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자기는 깨끗한 사람인양 

평생을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없이 학처럼 고고하게 산 사람인양 말하는게 

존나 패버리고싶네 이말을 들으니까 내가 전라도 사람이 된거같고 갑자기 ㅈㄴ열받네 

고작 이런새끼한테 무시받았다는게 너무 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