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때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의 지옥같은 맛을 보면 내성 생긴다. 거기다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은 몹 난이도보다 길찾기가 거지같아서 길을 어느정도 파악하면 쉬움
2회차때 좆같은 구간 길도 알고 있고 무기 선택지도 늘어나니까 자유도 상승함. 제사장에서 갈림길이 4개인데 1회차때는 몹 대미지 때문에 불사의 도시 말곤 못가지만 2회차는 풀강 무기 하나 잡고 후반부 먼저 가볼수도 있음.
그럼 난 3회차 하러
1회차때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의 지옥같은 맛을 보면 내성 생긴다. 거기다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은 몹 난이도보다 길찾기가 거지같아서 길을 어느정도 파악하면 쉬움
2회차때 좆같은 구간 길도 알고 있고 무기 선택지도 늘어나니까 자유도 상승함. 제사장에서 갈림길이 4개인데 1회차때는 몹 대미지 때문에 불사의 도시 말곤 못가지만 2회차는 풀강 무기 하나 잡고 후반부 먼저 가볼수도 있음.
그럼 난 3회차 하러
리마는 저회차는 ㅈ밥이었는데 고회차가면 갑자기 어려워지는 부분이 있음 네크로맨서라든가 짓무른자 급사라든가
꼴에 비하면 선녀인듯 ㅋㅋㅋ
그렇다고 똥하고 된장하고 비교하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