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리에서 싸울때 전력을 안 다하고 나중에서야 전력을 다하지 애초에 미디르 잡을수 있으면 이미 왕녀의 안식은 물건너 간건데 자기 임무 실패하고 나서야 전력을 다하네 인간성을 많이 쳐먹어서 머리가 어떻게 된건가
미디르는 죄가없다...
머리가 나쁜건 죄가 아니긴 하지....
그 큰 몸뚱아리로 겨우 매달려 있는데 전력으로 못싸우지
미디르 보스방 있을만한 곳이 쭀이 왕녀의 안식을 방해하러 가는 길중에 그만큼 큰곳이 없음 아니면 그 소환사랑 용갑주 밀어버리고 거기서 보스전 해야 했는데 ㅋㅋ 그것도 좀 작아보임 결국 절벽에서 불편하게 막다가 발린듯
일리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