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글도 쌌는데 다크소울 시리즈에서 나무는 다양한 상징으로 나온다
세상을 떠받치고 있는 잿빛 호수의 거목들이나
인간을 초월한 무언가들은 나무와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고
인간이나 거인들은 죽으면 나무가 되기도 한다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도 있지만 심연을 접한 4인의 공완은 나무 파편처럼 보이기도 하고
심연 관련된 아이템에 자주 보이는 검은 꼬추털 같은것도 나무 뿌리 같이 보이기도한다.
이렇게 나무는 생명의 바닥, 끝, 혹은 초월한 무언가로 자주 보여진다
아리안델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설리번의 어머니는 나무 인간이다.
몇 안되는 생명의 근원으로 묘사된 나무이기도 하다.
겜할때는 패링 하느라 제대로 볼 새도 없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설리번은 여러가지 나무의 모습 띈 곳이 많다.
왕관도 나뭇가지가 뻗어가는 형상이고
얼마 전에 유튜브 보니까 얼굴에 문양도 문신이 아니라 나무줄기가 감싸고 있는 형태더라
그 외에도 옷 속엔 나무 줄기를 품고있고, 2페이즈에서 튀어나오는 날개도 나무뿌리처럼 생겼다.
그러면서 불이 타오르는 죄의 대검을 오른 손에 쥐고 있다.
장작은 보통 나무를 지칭한다.
근본이 장작에 가장 가까운 나무인간
태초의 화로에서 주인공이 되기 충분하지 않냐?
시리즈에서 생명의 탄생, 초월, 끝을 상징하고 있는 나무.
비록 최종 게임에서는 중반부의 끝을 상징하는 보스로 나왔지만
본래 계획됐던 대로 아지막 보스로 나왔어도 어울렸을거 같다.
나무? 엘든링?
지금 타이틀 곡이 원래는 설리번 브금이었다는 말이 있던데
근거가 뭐임?
더미데이터였던가
라보는 좀 애바고 스토리 보강은 했어야 했음
근데 라보로 나오기엔 화신,무명왕이나 게일에비해서 외형자체가 포스가 좀 부족하지
하반신이 삐쩍 말랐는데 그걸 그대로 보여줘서 그런듯 주교치마든 기사각반이든 앙상한 다리를 가려줄 무언가가 있다면 훨씬 패기넘치게생길거임 - dc App
무명왕도 용가리 타고나와서 그렇지 본체는 설리번이랑 다를바 없잖어
포스 절대 안 꿇리는데 - dc App
패링까지되는근본보스
대신 짊목을 드리겠습니다
세계 먹을 빌드업 누구보다도 잘했는데 너무 쉽게 죽어버림
중반부 내용이 엘드리치-설리반이였는데 너무 허무하게 보스전으로 등장하고 죽었음
설정 바뀐것도 젊은 야심가 같은 이미지 좋았는데 하필 상대가 쭂
설리번 잡으면 뒤에있는 거목의 부랄의 주인이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