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딜이 나무가 된 것처럼 안 딜의 작품인 녹의는 나무가 됐다.
부랄나무는 녹의고
2페에 나오는 손은 짊이랑 녹의의 자식이고
짊은 부랄나무 밑에 그 둘을 기리는 제단을 만들고 불사자의 거리를 맴돌다 최후를 맞이했다는 프롬뇌가 있었음
안 딜이 나무가 된 것처럼 안 딜의 작품인 녹의는 나무가 됐다.
부랄나무는 녹의고
2페에 나오는 손은 짊이랑 녹의의 자식이고
짊은 부랄나무 밑에 그 둘을 기리는 제단을 만들고 불사자의 거리를 맴돌다 최후를 맞이했다는 프롬뇌가 있었음
짊이라는건 걍 놀리는거지
부랄나무 한 그루 검거
차라리 녹의를 놔주고싶지않았던저짊은 거대나무로변신해서녹의를덮친뒤 녹의를착정후 그녀의정액으로 부랄과 부랄열매를만들었으며 녹의는부랄임신증이라는병에걸려 거대화해졌지만 몸통과팔만진화해서 지금의거목이 된거라고하는게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