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하자마자 고작 나보다 네살 적은 불을 지키는 화방녀와 침대에서 온갖 체위를 연습해본다 


한창 물오른 20대 여성이라 그런지 오히려 내가 말이 없으면 자기가 원해서 오기도 한다. 


처음엔 무서워했지만 이젠 나의 우람한 28cm 연기의 특대검을 볼때마다 황홀한 표정을 짓는다 


28cm 연기의 특대검을 화방녀의 어둠에 끝까지 밀어넣으니 연기의 특대검 뿌리까지 화방녀의 질펀한 액체가 묻어나온다. 


그 튼튼해보이면서 말랑말랑한 허벅지로 내 허리를 꽉 감싸고 교성을 지르며 나에게 완전히 몸을 맡긴다. 


애액을 얼마나 흘리는 건지 앞뒤로 움직일 때마다 끈적끈적한 왜설된 소리가 울려퍼진다. 


화방녀를 곰인형처럼 앞에 안으면서 질펀하게 한번... 개처럼 엎드리게 해놓고 방아찧기로 한번.. 나는 가만히 서있고 혼자 애원하게 하면서 한번.. 


세 시간 뒤 화방녀의 어둠은 연기의 특대검의 흰 백탁액으로 가득 차다못해 질질 흘러넘쳤고 화방녀는 행복한 표정으로 잠에 빠져들었다. 


화방녀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슬슬 일어나서 씼고 아침 겸 점심식사를 한다. 


재로서 힘든 불의 계승 일과를 마쳐야 한다. 선택받은 불사자처럼 위대한 장작의 왕이 되기 위해선 스스로 강력해져야 하니까.


오후 6시쯤 되었을까. 음흉한 목적을 마음속에 감추고 암술에 대해 질문할 게 있다고 카를라가 준 뼛조각을 이용해 카를라의 거처로 간다. 


애초에 스물 중반인 농익은 여성이 나같은 남자한테 뼛조각을 준다는게 어떤 의미겠는가? 카를라의 음탕함은 로드란에서도 제일 유명할 것이다. 


나는 암술이 목적인 척 우선 정말 암술에 대해 질문하다가 함께 식사를 한 후 씻으러 들어갔다. 밤 9시쯤 되었을까. 


속옷만 입고 머리를 말리며 나온 나의 튼튼한 몸을 보고 카를라의 표정에 음란함이 묻어나오는 것 같다.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아이처럼 방금 이해하지 못한 암술에 대해 다시금 질문하며 다시 걸어간다. 


카를라는 내 앞에서 내 넓고 근육으로 튼튼한 어깨를 만지며 볼이 빨개져 어쩔줄 몰라하는 눈치다. 


이럴때는 귀엽단 말이야. 싱긋 웃으며 D컵은 되어보이는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며 내가 먼저 입을 맞춘다. 


카를라를 침대에 다정하게 눕히고 아래 옷만 벗겨 아직도 분홍빛으로 빛나는 그곳을 입으로 조금 괴롭혀 준다. 평소에 털을 다 밀고 있구나


카를라 허리에 올라타 28센티 연기의 특대검을 꺼내자 카를라는 깜짝 당황하는 표정이다. 


아무렴, 시미켄의 혀를 가진 미믹도, 항상 중량을 치는 헬창 라이칸스로프도, sm 양초 플레이를 즐기는 옥졸이라 할지라도 내 우람한 연기의 특대검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아마 로드란에서 내 연기의 특대검에 비할 물건은 어둠을 먹는 미디르나 죄의 도시 고독한 왕 욤이 전부일 것이다. 


카를라는 나를 앉히고 그 풍만한 가슴으로 연기의 특대검의 뿌리부터 중간 부분까지 애무해주며, 튀어나온 상단을 입으로 정성스레 봉사해 주셨다. 


다리를 쫙 벌리고 손으로 카를라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그 풍만하고 부드러운 감촉에 둘러쌓여 있는 것은 정말 행복하다. 카를라의 능숙한 혀 돌리기에 금방 예민해지게 된다. 


아무 말 안하고 백탁액을 발사해버리면 카를라가 화들짝 놀라는 것을 보는 것도 백미이다. 


입 안에서 뜨거운 액체가 튀는걸 다 먹어보려 해도 너무 많아 입을 떼게 되는데, 연기의 특대검의 태양의 창 같은 화력으로 얼굴과 가슴에 잔뜩 명중하게 된다. 


끈적끈적 따끈따끈한 흰 액체의 냄새가 남자에 굶주린 카를라를 자극했을까. 


나는 당황한 척 휴지를 가져다 줄려고 했지만 카를라는 암술로 금방 지워내고 나를 눕히고 위에 올라섰다. 


카를라는 거칠어진 숨소리를 참지 못하고 아직도 튼튼한 연기의 특대검을들어 이미 질펀한 자신의 깊은 곳에 밀어넣는다.


28센티라는 거대한 크기가 연기의 특대검을 뿌리까지 밀어넣는 데만 1분이라는 시간이 걸리게 했다. 


화방녀의 어둠을 개발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단 걸 생각하면, 카를라의 음란함에 다시금 감탄하게 된다. 


아직 여려서 쫄깃하고 놔주질 않는 맛이 있는 화방녀의 어둠에 비해서, 이 산전수전 체험한 농익은 카를라 깊은 곳은 뭐라고 해야할까. 말로 표현하기 힘든 포옹력과 쪼임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미 이 물건을 다 넣는데만 기력을 거의 소진한 카를라 내부에 들어온 뜨끈뜨끈한 육봉을 느끼며 내 튼튼한 상체에 엎드려 있었다. 


이럴 때 갑자기 사과엉덩이를 두 손 가득 잡고 연기의 특대검을 아래로 조금 내리고 위로 조금 올리면, 카를라의 액이 잔뜩 흘러내림과 동시에 질펀한 소리, 카를라의 교성이 잔뜩 울려퍼진다. 


이를 엄청 빠르게 반복하면, 카를라는 마치 얼굴이 다 익은 토마토처럼 발갛게 물들어서 덜덜덜 경련한다. 아랫입에선 애액이 마치 홍수처럼 질질질 새면서 끈끈하고 외설적인 펌프 소리가 끊임없이 난다. 


화방녀는 연기의 특대검이 겨우 들어간 게 근 세달이나 걸렸으니, 처음 삽입에 이렇게 빨리 익숙해진 카를라가 대단스럽게 보인다. 이미 10분도 안되어 뽕맞은 것처럼 표정이 나가보이지만. 


이럴때일수록 카를라와 위치를 바꾸어 편안히 해주고, 여성 특유의 부드러움을 즐기며 연기의 특대검을 조금씩 움직인다. 


익숙해졌기도 싶지만, 연기의 특대검에 취해 정신이 나간것처럼 보이기도 한 카를라가 그 육덕진 허벅지로 나를 꼭 감싼다. 


그렇게 두시간 후, 카를라한테 여섯번째로 백탁액을 발사했고, 깊은 곳 벽이 뜨거운 액체에 잔뜩 맞는 느낌에 카를라는 마침내 교성을 한 번 지르고 온 몸을 벌벌 떨으더니, 헤롱헤롱한 표정으로 쌔근쌔근 잠에 들었다. 


아랫입에선 백탁액이 질질 흘러 넘치고 애액으로 인해 침대 시트 전체가 축축해졌다. 아마 조만간 코르닉스랑 헤어지지 않을까 싶다. 괜찮아 카를라. 듬뿍 위로해줄게. 하며 이불을 덮어준다. 


현재 시각 11시, 나는 아직 만족하지 못한 연기의 특대검을 들고, 긴 새벽을 보내기 위해 다시 제사장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