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의 불꽃 위에 세워진 도시/죄의 불꽃 위에 세워진 도시
왕의 칭호를 가지고 따르는 기사단이 있는 각 도시의 수장
불과 마법의 이미지를 가진 최종보스
혼돈의 불을 꺼뜨리고자 한 백왕/죄의 불을 탐낸 설리번
입구를 지키는 짐승/외진 곳에 숨겨진 짐승 2마리
정상적으로 맵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키아이템들
크게 한 바퀴 돌아 성당으로 향하는 맵 구조
근접공격과 마법을 쓰며 몇몇은 비적대상태인 노예몹들
백스탭후 잡기와 무기를 땅에 꽃아 공격하는 패턴이 있는 정예몹
주인공의 친구가 그은 사인을 마지막으로 볼 수 있음
얻기 힘든 무언가를 수십개씩 요구하는 여성 npc
이루실에 있는 나샹드라와 엘리움로이스의 그림
지랄맞은 동물들
이루실은 엘리움로이스의 오마주가 아닐까
비적대 투명노예도 있었어?
가까이 안가면 공격 안하는 애들 일부 있긴 함
이루실에도 입구에 개 한마리.있잖아
오...
수문장 짐승이랑 숨겨진곳의 짐승 듀오는 진짜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