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못다 이룬 꿈을 이루는게,
동경하던 백룡 시스와 가장 가깝게 될 인간이 하필 자기 아들이니...
이걸 해부해서 용이되기 위한 실험체로 쓸 수도 없는 노릇에
이도저도 못하고 그저 키우기만 하니 속 터져 뒤지겠는데
"애비가 쭀바리년한테 털리고 있으니 도와다오" 라고 해도
응애 나 애기 오셀롯 알아서 해 응애 이지랄 하니까
빡쳐서 내리찍은거지...
동경하던 백룡 시스와 가장 가깝게 될 인간이 하필 자기 아들이니...
이걸 해부해서 용이되기 위한 실험체로 쓸 수도 없는 노릇에
이도저도 못하고 그저 키우기만 하니 속 터져 뒤지겠는데
"애비가 쭀바리년한테 털리고 있으니 도와다오" 라고 해도
응애 나 애기 오셀롯 알아서 해 응애 이지랄 하니까
빡쳐서 내리찍은거지...
맞다쳐도 쓰레긴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