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가까이 광산에만 쳐박혀 살다가 드디어 야남 바깥으로 나와서 공기도 마셔보고 헌터생활 시작하는데
왜인지 광산에 있을 때가 더 재밌다고 느끼는 나 자신이 너무 공포였음
그건 너가
그건 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