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쭀바리 시절. 악한 마음이 불처럼 타오르고. 꼬리 밟힌 개처럼 소리지르며 악행을 일삼던 천하의 망나니가. 이 게임을 접하고서 눈 앞이 밝아지고 마음의 물결이 잔잔하니. 이 어찌 나쁜 게임일 수가 있는가? 허허허.
그거 정신병임
그건 착해졌다기 보단 의욕을 박탈당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