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비르겐워스는 블본의 거의 모든 집단이 생겨난 문제의 시작점이다.생겨난 집단은 좀 있다가 알아보고 우선 비르겐워스가 저지른 만행을 살펴보자
그들이 저지른 가장 심각한 만행은 역시 코스의 아이를 죽인것이다.
어촌, 야남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어느 위대한 자의 시체가 떠밀려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곧 어촌 주민들은 시체와 그것의 몸속의 아이를 숭배하기 시작했고 그들은 점차 권속처럼 변해갔다.평소 계몽을 이용해 위대한 자와의 접촉을 시도하려던 비르겐워스의 학장, 윌럼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이기도 했다.
그렇게 윌럼은 당시 자신의 제자,로렌스의 친구인 게르만과 훗날 초대 사냥꾼이 될 자들을 불러 어촌의 탐사를 요청한다.
하지만, 그것은 탐사라는 이름의 대학살극이였다. 그들이 어촌 주민으로부터 계몽을 찾기 위해 두개골을 글어낸 흔적들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을 지도한 게르만은 탯줄을 위해 뱃속에 잠들어있던 코스의 아이를 죽이게 된다.
코스는 사실 살아있고 자신의 시체로 위장시킨 그저 모형물을 보낸 것인데, 코스가 살아있는 이유는 사냥꾼의 악몽으로 끌려갈 때의 의문의 목소리와 블본 최고의 현자, 미콜라시가 코스에게 눈을 바라는 것으로 아직 죽지 않은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코스가 바라는 것은 바로 자신의 세력 확장인데 이것은 훗날 마리아와 관련된 프롬뇌에서 알아보기로 하고, 일단은 넘겨두겠다. 그렇게 위대한 자, 코스의 분노를 산지도 모른채 윌럼과 로렌스, 그리고 초대 사냥꾼들은 계속해서 연구를 이어나간다.
앞서 말했듯, 블러드본의 거의 모든 집단들은 비르겐워스에서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것들은 모두 피의 여왕, 야남의 일부로 만들어졌다.
이 사건은 멘시스 학파가 발견한 위대한 자의 탯줄로부터 시작된다. 미콜라시와 그 학파들은 메르고의 유모의 탯줄을 어디선가 발견하게 되고 그것이 메르고의 유모와의 우연한 만남을 가져오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야남의 아이를 찾아오라는 계약을 하게 되고 위대한 자는 그들에게 무한한 지식과 꿈의 공간을 만들어주기로 약속한다.
그렇게 투메르 유적에 침입한뒤 야남의 뱃속에서 메르고를 강탈 후 메르고의 유모에게 받치게 된다.
그들은 타 학자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또한 실험에 쓸 사람들을 납치하기 위해 숨은거리 야하굴로 모습을 숨겼고, 그렇게 멘시스 학파가 생겨나게 된다.
그리고 남은 학자들은 멘시스 학파의 흔적을 조사하여 성배에 다른 이들을 파견보내는데 그중 대장인 애나리스는 같이 온 자들과 야남의 피를 훔친 후 달아났다. 그리고 혈족을 세워 먼 훗날 치유교단의 적이된다.
혈족이 야남의 후예인 이유는 야남이 쓰는 혈족의 비술과 로가리우스, 야남의 ost가 모두 Queen of the Vilebloods라는 것에서 확실시 할 수 있게된다.
그렇게 혈족들이 피를 훔쳐 달아나고 남은 로렌스와 게르만 등의 후에 공방과 치유교단을 설립하게 될 초대 사냥꾼들은 투메르 유적에서 결국 야남의 탯줄만을 챙겨 나오게 되고, 그것은 메르고의 탯줄이며 그것이 창백한 피와의 우연한 만남을 가져오게 된다.
그 후의 이야기는 다음편에서 다룸, 글쓰기 힘들다.
그들이 저지른 가장 심각한 만행은 역시 코스의 아이를 죽인것이다.
어촌, 야남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어느 위대한 자의 시체가 떠밀려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곧 어촌 주민들은 시체와 그것의 몸속의 아이를 숭배하기 시작했고 그들은 점차 권속처럼 변해갔다.평소 계몽을 이용해 위대한 자와의 접촉을 시도하려던 비르겐워스의 학장, 윌럼에게는 아주 좋은 소식이기도 했다.
그렇게 윌럼은 당시 자신의 제자,로렌스의 친구인 게르만과 훗날 초대 사냥꾼이 될 자들을 불러 어촌의 탐사를 요청한다.
하지만, 그것은 탐사라는 이름의 대학살극이였다. 그들이 어촌 주민으로부터 계몽을 찾기 위해 두개골을 글어낸 흔적들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을 지도한 게르만은 탯줄을 위해 뱃속에 잠들어있던 코스의 아이를 죽이게 된다.
코스는 사실 살아있고 자신의 시체로 위장시킨 그저 모형물을 보낸 것인데, 코스가 살아있는 이유는 사냥꾼의 악몽으로 끌려갈 때의 의문의 목소리와 블본 최고의 현자, 미콜라시가 코스에게 눈을 바라는 것으로 아직 죽지 않은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코스가 바라는 것은 바로 자신의 세력 확장인데 이것은 훗날 마리아와 관련된 프롬뇌에서 알아보기로 하고, 일단은 넘겨두겠다. 그렇게 위대한 자, 코스의 분노를 산지도 모른채 윌럼과 로렌스, 그리고 초대 사냥꾼들은 계속해서 연구를 이어나간다.
앞서 말했듯, 블러드본의 거의 모든 집단들은 비르겐워스에서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것들은 모두 피의 여왕, 야남의 일부로 만들어졌다.
이 사건은 멘시스 학파가 발견한 위대한 자의 탯줄로부터 시작된다. 미콜라시와 그 학파들은 메르고의 유모의 탯줄을 어디선가 발견하게 되고 그것이 메르고의 유모와의 우연한 만남을 가져오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야남의 아이를 찾아오라는 계약을 하게 되고 위대한 자는 그들에게 무한한 지식과 꿈의 공간을 만들어주기로 약속한다.
그렇게 투메르 유적에 침입한뒤 야남의 뱃속에서 메르고를 강탈 후 메르고의 유모에게 받치게 된다.
그들은 타 학자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또한 실험에 쓸 사람들을 납치하기 위해 숨은거리 야하굴로 모습을 숨겼고, 그렇게 멘시스 학파가 생겨나게 된다.
그리고 남은 학자들은 멘시스 학파의 흔적을 조사하여 성배에 다른 이들을 파견보내는데 그중 대장인 애나리스는 같이 온 자들과 야남의 피를 훔친 후 달아났다. 그리고 혈족을 세워 먼 훗날 치유교단의 적이된다.
혈족이 야남의 후예인 이유는 야남이 쓰는 혈족의 비술과 로가리우스, 야남의 ost가 모두 Queen of the Vilebloods라는 것에서 확실시 할 수 있게된다.
그렇게 혈족들이 피를 훔쳐 달아나고 남은 로렌스와 게르만 등의 후에 공방과 치유교단을 설립하게 될 초대 사냥꾼들은 투메르 유적에서 결국 야남의 탯줄만을 챙겨 나오게 되고, 그것은 메르고의 탯줄이며 그것이 창백한 피와의 우연한 만남을 가져오게 된다.
그 후의 이야기는 다음편에서 다룸, 글쓰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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