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역겨워할까봐 자세히 묘사는 못하는데....
저 촉수로 가려진 눈와 미형의 얼굴이며
묘하게 비틀린 자세와 팔의 각도에서 보여지는 성적 시구
부풀어 오른 생명의 태소에 귀를 대어보면 금방이라도 아름다운 심장소리가 들릴 것만 같지 않니
코스의 모습은
단순히 '꼴린다'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움이 아니야
여성이 가지고 있는 초연한 아름다움에서부터 출발하여 어머니의 사랑과 하나의 암컷으로서의 에로스를 모두 지니고 있는
이야말로 위대한 자라 칭할 수 있는 아름다움이지
너희들은 아무것도 몰라
코스 께서는 눈물을 흘릴 만큼 아름다우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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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새끼 좀 무서움
(경멸)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코스!
꼴리긴 함 근데 비린내날거같아서 좀콤 그럼
비린내 뷰지가 꼴림포인트인데
비냄새 난다고 생각하면 호 비린내는 불호
도대체 무슨 대화를 하는거노
이게 완장의...품격...?
비냄새는 씹호감 맞지 - dc App
지당하신 말씀
계몽을 좀 심하게 했네 - dc App
코스 위에서 걸으면 쩍쩍 소리나는데 그건 좀 꼴리더라
아... 코스... 누군가는 코슴이라 부르겠지...
솔직히 박을 수 있으면 박음
몸속에 기생충 득실거리는건 좀 싫은데
코스의 아이는 어째서 게르만을 닮았을까...
와우...
그니까 계몽하면 글쓴놈 처럼 된다는 거지?
멘시스의 악몽에서 검거
계몽!
계몽으로 물건살수있다 게이야 - dc Appl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