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내구도야 전략적으로 무기를 돌려가며 쓰는 걸 유도하고 수리분말의 필요성을 증가시켰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인정해 줄 부분도 있다만
도대체 방어구랑 반지 내구도 시스템은 왜 그딴식으로 짠건지 모르겠음.
특히 스꼴 회차에서 장비 부식시키는 적이나 구조물이 많은데 잘못 건드렸다가는 장비 다 부서짐.
그럼 또 반지 갈고 방어구 갈고 귀찮기만하고 재미는 없음.
글고 화톳불 앉는다고 무조건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이거 고치는 아이템도 없어서 무조건 대장장이한테 가서 고쳐야하는데
이게 또 소울의 기억 시스템이랑 엮여서 고정소울 코옵용 캐 만들경우에 이것 때문에 또 소울 티어 꼬임
재미를 유발하는 것도 아니고 걍 짜쯩만 나는 백해무익한 시스템임.
세번째 용의 반지가 어쩌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