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원죄의 탐구자"라고 불러줄 수 있냐?..
이유는.. 노공략으로 DLC1 진입템 하나만을 찾기 위해서 본편 모든 맵을 3번씩이나 왕복했기 때문이다..
그중 검은계곡 쓰바닥은 5번씩이나 왕복했다
덕분에 1회차인데도 틈새동굴 매듀라 부거숲 하이데 항구 망각의 감옥 사냥의 숲 고여있는 계곡 흙의탑 철성 텅빈그림자숲 젤도라 쓰바닥 검은계곡 드랭성 아마나 불사의 묘지 안딜의 저택 수호룡의 둥지 제사장 거인의 기억 갈망의 왕좌까지 모든 길을 외워버렸다..
무려 5일동안 15시간이나 걸렸다 너희들은 꼭 공략보고 찾아라
그러니 부탁이다.. 날.. 원죄의 탐구자라 불러주지 않겠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물론이지 '갈리브'
물론이지 미친새끼야
도전과제 깨는줄ㅋㅋ
물론이지, "짓무른 자"
미친놈
미친놈
왜 이런짓을
물론이지 '화톳불 미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