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피주고 나서 화가소녀에게 말 걸었을때가 기억에 남더라 솔직히 이겜 처음 할땐 그냥 엔딩만 후딱 보고 라이브러리에다 쳐박을려고 했었는데 정작 클리어 하니깐 뭔가 되게 아쉽고 쓸쓸했음 1회차 일때 그 경험이 가장 엿같기도 했지만 가장 소중하기도 한거 같았다 솔직히 지금은 1회차 할때 그 감정을 못 느껴서 많이 아쉽네.....
그러므로 난 지금 꼴을 사서 그때 그 기분을 다시 느낄 예정이다
난 개인적으로 피주고 나서 화가소녀에게 말 걸었을때가 기억에 남더라 솔직히 이겜 처음 할땐 그냥 엔딩만 후딱 보고 라이브러리에다 쳐박을려고 했었는데 정작 클리어 하니깐 뭔가 되게 아쉽고 쓸쓸했음 1회차 일때 그 경험이 가장 엿같기도 했지만 가장 소중하기도 한거 같았다 솔직히 지금은 1회차 할때 그 감정을 못 느껴서 많이 아쉽네.....
그러므로 난 지금 꼴을 사서 그때 그 기분을 다시 느낄 예정이다
묘지기한테 100트 넘김
나 화가소녀한테 피 주고 죽인거
프리데한테 영혼까지 털리고 갤에 코옵 요청했었던거
감시자한테 죽을때마다 웃으면서 20트에 잡은거
ㅅㅂ 존나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