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작년 12월 기말고사 쯤이였음 난 겜할때 누구 죽이는걸 찝찝해해서 1회차를 npc 하나도 안죽이고 이벤트 다 봐가면서 깼는데 2회차를 돌리고 싶어짐 2회차를 수월하게 깨고 산제물의 길에서 기말을 조짐 너무 좃같아서 마침 옆에 있던 앙리랑 호레이스를 그때 주무기였던 용사냥도끼로 조짐 근데 죽으면서 애들 너무 불쌍해져서 후회하면서 더 좃같은 기분으로 2회차를 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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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은?
지금은 맘편하게 쭀질함
역시 이게 쭀의 운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