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가 방패들고 감시자 잡다가 포기하고 너무 힘들다길래
나도 나중에 꼭 한번 해봐야지 하다가 최근에 시작함.
부랄나무잡을 때 쯤엔 ㄹㅇ 리치도 짧고 딜도 약하고 진짜 빡시긴 하다 싶었음
그런데 책형의 숲쯤 가서 대방패 먹으니까 갑자기 할만해짐 ㅋㅋㅋㅋㅋㅋ
그냥 반쯤 부러진 치토스를 특대검급 스테미나를 써가면서 휘두른다고 생각하니까 고되기만 한게 아니라 재미있더라.
양손에 방패들고 번갈아가면서 때리면 꿀잼임
지금은 이렇게 들고 다님. ㅋㅋㅋ 하나 양잡하면 꼭 햄버거 빵처럼 됨.
주박자 방패로 때리고 석재방패는 쉴드배쉬 하거나 양잡하고 씀
대형석재방패는 딱 두번 휘두를 수 있고
주박자 방패는 3번 휘두를 수 있음
딜도 쌤
혹시 전기가 무기전기인 방패들중에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좀
변질 가능한거면 좋겠음. 모양이 동그라미면 더 좋고
어 해골바퀴 방패 딱이네
출혈도 달려있고 딜도 쌔고 변질도 되고 동글동글함
근데 무기전기는 아님
나도 그거먹고싶은데 파밍추천장소 있어? 나 600시간하면서 그거 한번도 못먹어봄 ㅠㅠ
카사스 지하묘 톳불 옆에 해골바퀴들 개많음
소방패이긴 한데 동방의 철제 방패였나 그게 동그란 모양새에 전투기술 전기였을거임
글고 팔란의 성채 첫톳불 주변 늪에 떨어져있는 석제 원형 방패인가 그것도 동그란 모양새에 무기전기였을거임
오 잽날리듯이 쓰면 좋겠다 ㄳ
해골바퀴
용수방패도 원형인진 모르겠는데 ㄱㅊ음
피어스쉴드가 전기는 쉴드배쉬인데 딜이 쎔
피어스실드는 강공격 모션도 다른 방패랑 다름
용사냥꾼의 대형방패는 실드배시에 인간형 강제넉백 붙엇슴
사람한테 맞추면 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