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가 방패들고 감시자 잡다가 포기하고 너무 힘들다길래


나도 나중에 꼭 한번 해봐야지 하다가 최근에 시작함.



부랄나무잡을 때 쯤엔 ㄹㅇ 리치도 짧고 딜도 약하고 진짜 빡시긴 하다 싶었음


그런데 책형의 숲쯤 가서 대방패 먹으니까 갑자기 할만해짐 ㅋㅋㅋㅋㅋㅋ


그냥 반쯤 부러진 치토스를 특대검급 스테미나를 써가면서 휘두른다고 생각하니까 고되기만 한게 아니라 재미있더라.


양손에 방패들고 번갈아가면서 때리면 꿀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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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렇게 들고 다님. ㅋㅋㅋ 하나 양잡하면 꼭 햄버거 빵처럼 됨.



주박자 방패로 때리고 석재방패는 쉴드배쉬 하거나 양잡하고 씀


대형석재방패는 딱 두번 휘두를 수 있고


주박자 방패는 3번 휘두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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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도 쌤



혹시 전기가 무기전기인 방패들중에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좀


변질 가능한거면 좋겠음. 모양이 동그라미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