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불사대 "심연의 감시자" 어두운 피를 마시고 망자가 되버린 노예기사가 있다 들었다.
심연에 잠식당하기 전에 베어주겠다.
"베어주지 못한건가..."
잠시 휴식하러 제사장으로 왔다.
뭘봐 씨발련아
그저...."불사대"!!
"의례,상대방의 실력을 존중한다는 칭찬의 제스처"
씨발
다른 어딘가의 쭀이 나를 도와줬다.
그렇다고 깰수있는건 아니다.
어느덧 셀수없을 정도로 수많은 싸움을 한 불사대와 게일
막타 어느 프붕이의 도움으로 생명력을 소량 회복하여 게일을 처치할수있었다.
"의례,상대방의 실력을 존중한다는 칭찬의 제스처"
ㅅㅅ
[어두운 영혼의 피]를 건네시겠습니까?
느그 할애비 쩔더라?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불사대의 의무를 다하여 심연에 잠식당해버린 망자를 처치하는데 성공하였다.
나를..."팔란의 불사대,심연의 감시자"라 불러줄수있겠니?
방화녀 죽인 시점부터 그냥 쭀임 탈락
물론이지 팔란의 유귀
물론이지 그루
5...
물론이지 바실리스크
물론이지 '저주를 짊어진 자'
물론이지 '팔란의 대검'
평가를 저렇게 보스전에 쓴다는거는 상상만 했지 한번도 못해봤는데
물론이지, '특수특대검'. - dc App
물론이지 '뒤잡호구'
물론이지 '저능아' - dc App
쭂